이것 모르면 3년간 할증입니다” – 운전자 90% 이상이 전혀 모르고 있는 자동차 보험료 할증 취소 시키는 법

자동차 보험료가 엄청 할증된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내 생각에는 큰 사고도 없었는데 보험료가 백만원씩 올라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운전자는 이유도 모르고 할증된 보험료를 내는 매우 억울한 상황을 겪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정작 자동차 보험료가 이렇게 폭등하는데에 가장 큰 이유가 하나 있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보험료 인상을 막는 핵심 방법

결국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보험료를 어떻게 줄이느냐 하는 문제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선 도대체 왜 보험료가 갑자기 이렇게 많이 뛰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자.

보험료가 폭발적으로 오르는 요인은 딱 ‘한가지’이다. 바로 최근 3년간 소액 사건 3건 이상 발생하게 되면, 보험료가 50% 이상 폭등하다.

중요한 것은 금액과 상관 없이 ‘건수 별’로 무조건 상승한다. 정말로 놀라운 일이 아닐수가 없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소액 사건들이 나의 보험료를 폭등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보험료 할증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소액 보험금 자비 부담하기’이다. 보다 쉬운 설명을 위해 예를 들어 설명해보겠다. 작년 2건, 올해 2건 사고가 나서 모두 보험처리를 했다고 쳐보자.

올해 2건의 사고가 30만원, 40만원의 소액 사고라고 가정을 한다.

일단 보험처리를 한다. 그럼 보험료가 130→250만원으로 120만 원 상승한다. 자동차 보험이 할증되면 3년동안은 그대로 적용되는데 그럼 3년간 총 납부해야 할 보험료가 750만원이 된다.

여기서 만약 올해의 사고를 ‘자비 처리’ 하면 어떻게 될까?

올해 2건의 사고가 30만원, 40만원의 소액 사고라서 70만 원을 자비로 납부했다고 쳐보자. 그럼 작년 2건의 할증만 인정되어 보험료가 10만 원만 인상→보험료 140만원 이다.

다시말해 올해 2건의 사고를 자비부담을 했을 경우, 140만 원 X3년=420만 원이 되는것이다.

보험처리 했을 때는 3년에 750만원, 자비부담 했을때는 3년에 420만원이면 당연히 자비처리 하는게 이득인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총 330만 원을 아낄 수 있다. (자비부담금 70만 원 제외해도 260만원 이득)

그렇다면 내가 이 사고를 보험처리 하면 얼마가 오를지, 내가 자비처리 하는게 이득인지 손해인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감사하게도 여기 간단하게 조회할 수 있는 ‘보험료 할증요인 조회 시스템’이 있다.

보험료 할증요인 조회 시스템

보험료 할증요인 조회 시스템을 활용하면 간단하게 조회를 해볼 수 있다.

1.우선 보험료 할증요인 조회시스템으로 접속한다.

할증요인 무료조회

2.접속하면  ‘할인/할증요인 조회’ 항목을 클릭한다.

위 홈페이지 접속 후 ‘할인/할증요인 조회’를 클릭한다.

3.선택한 후 인증을 하면, 지금 현재 가입된 자동차 보험의 할인, 할증 내역을 볼 수 있다.

이전 계약과 현 계약에 대한 것을 모두 볼 수 있는데 이로써 보험료 할증이유를 알고, 보험료 절약하는 방법을 터특하게 되었다!!!!!!

※블랙박스 특약, 주행거리 특약(중소 거리 운전자라면), 만 6세 이하 자녀가 있다면 자녀 할인 특약은 꼭 가입하길 권한다.

금액과 상관없이 보험료 할증은 무조건 건수 당이라는 것, 절대 잊지 말기!!!!

(3년간 3건 이상이라면, 자비처리가 유리할 수 있다는 것…)

그럼 모두 보험료 할증 이류를 조회하여 보험료를 아낄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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